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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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자율주행 자동차’ 양산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자율주행차시장은 자동차와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이 결합된 융복합 신산업이다. 현대차는 전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기술 보유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수년 내 양
수입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사고 싶은데 BMW와 벤츠는 너무 비싸다. 그렇다고 일본 브랜드를 사자니 시국이 시국인 만큼 선뜻 내키지 않는다. 무엇을 고르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입 준중형 SUV가 나타났다. 바로 폭스바겐 ‘2020 티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파업을 중단하고 사측과 교섭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GM 노조는 30일 오후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를 사측에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기간으로 정했다. 앞서 노조는 9번에 걸친 노사 간 올해 임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10월 2일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3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조는 2일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이달 26일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던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번에도 올해 임협과 관련해 기본급 12만3526원(
쌍용자동차가 ‘2020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 출시 기념행사를 지난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는 2020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요즘 뜨는 국민여가생활앱 Frip과 협력해 신차를 시승하고 나만의 가구도 제작
재단법인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사장 박의숙)과 군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세아베스틸이 협찬하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회’가 10월 15일 오후 7시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설립 후 여섯 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 출신의 항공기 전문가 신재원 박사를 영입해 에어택시, 플라잉카 개발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그룹은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추진을 전담하는 ‘UAM(Urban Air Mobility)사
아트라스콥코 코리아가 중국 우시 공장 사장을 역임했던 에릭 랑만스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트라스콥코는 산업용 공구 및 장비를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다. 에릭 사장은 아트라스콥코 한국 법인의 대표이사 겸 압축기 사업
최근 BMW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의 4도어 쿠페형 자동차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BMW코리아는 420i 그란쿠페 스페셜에디션(SE) 즉 한정판 모델을 출시하면서 쿠페형 자동차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우디코리아는 1차로 들여온 A5스포트백 2000여대를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30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후속 투쟁지침을 정한다. 29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이날(30일) 추가 파업을 이어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후속 투쟁지침을 정하고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
생산절벽에 직면한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희망퇴직 신청자가 100명 미만에 그쳤다. 르노삼성 경영진은 생산량 감축을 위해 30일 공장 가동을 중단할 것을 결정했다.2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로느삼성이 이달 초 진행한 희망퇴직에는 부산공장
국내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 쉐보레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가 27일 목격됐다. 이로써 2020년 상반기 출시가 확실해지는 분위기다. 현재 한국GM은 부평1공장에서 시험 생산하고 있다. 제조사가 시험목적으로 정식 출시 전에
친환경 선박인 ‘LNG추진선’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이나 유조선에 국한됐던 조선시장이 점차 세대교체를 이루는 모습이다.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보급률이 전세계적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LNG추진선은 오랜만
현대자동차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기자동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만든다고 27일 밝혔다.현대차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양사가 공동 추진 중인 울산 현대차 태양광사업과 연계해 2020년까지 약 8억5000만원을 투자해 2메가와트시(MWh) 규모의 E
미국 FCA 자동차연구개발센터가 지난 25일 새로운 VDS 연구소를 출범시키고 북미 시장에 첨단 주행 시뮬레이터 기술을 선보였다. FCA 자동차연구개발센터에서는 산하 브랜드인 지프와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차를 테스트한다. 이번에 선보인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커민스와 손잡고 북미 상용차 시장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한다.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커민스의 전동화 파워트레인 부품 기술이 적용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기반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에서 외주업체 근로자가 10톤 블록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26일 발생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남 거제에 있는 대우조선해양 납품업체 '건화' 하청업체 소속인 노동자 A(35)씨가
현대제철이 기업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DJSI 월드' 지수에 선정됨과 동시에 철강산업군 '인더스트리 리더(최우수 기업)'로 선정됐다. 현대제철은 14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과 결과에서 2년 연
예술가와 창업가, 개발자 등 다양한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현대자동차그룹 ‘2019 제로원데이’가 26일 용산에서 열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날(26일)부터 28일까지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
포스코가 임직원 급여의 1%를 기부금으로 마련해 포항과 광양지역 아동들 지원에 나선다. 포스코는 제철소 인근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금을 지원하는 ‘1%나눔 아트스쿨’을 출범시켰다. 1%나눔 아트스쿨은 포스코1%나눔재단이 한국메세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