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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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 1위 기업인 포스코가 사업 다각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동력은 ‘2차전지사업’이다. 지난해 8월 포스코는 중국 저장성 퉁샹시에 연산 5000톤 규모의 해외 첫 양극재 공장을 착공하면서 2차전지사업에 뛰어들었다. 비슷한 시기 포스코는 호주 자원개발업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의 7인승 모델을 출시한다. 제네시스가 경쟁 브랜드로 메르세데스 벤츠를 꼽았다. 제네시스는 GV80의 상품성을 내세워 ‘억대급 깡통 SUV’ 벤츠 GLE를 강하게 압박할 전망이다. 31
포스코가 철강 부산물로 만든 ‘규산질 슬래그 비료’ 수요 활성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명은 30일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규산질 슬래그 비료 뿌리기 봉사활동’을 했다. 최정우 회장은 이날 “포스코의 철강 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방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30일 열었다. 재규어 랜드로버 방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차량 구매상담에서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3S’(판매 Sales, 서비스
서울특별시의 수소자동차 보급 계획이 첫 단추부터 꼬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시 첫 수소생산기지 대상부지인 강서공영차고지 지정을 취소했다. 강서구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힌 결과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주민들의 반대를 이유로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 및 지원차량으로 선정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전시에도 투입될 예정이다.30일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야전
기아자동차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지속가능성에 담긴 기아차의 미래비전은 전세계에서 인정하고 있다. 기아차는 ‘2019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2019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가 성과 및 발전 방향을 효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30일 오픈했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신기술 콘텐츠를 전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하며 차후엔 중국어 스페인어
현대자동차가 스웨덴과 스위스, 이스라엘 수소기술 보유업체와 손잡고 수소전기차 경제성 높이기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스웨덴의 연료전지 분리판 코팅기술 전문업체 ‘임팩트 코팅스’와 이스라엘의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기술업체 'H2프로’, 스위스 수
포스코가 생산하는 모든 철강제품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29일 받았다. 올해 1월 포스코는 국내 최초로 후판, 선재 등 5개 제품군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고 지난 10월 24일 까지 열연, 냉연, 전기강판 등 8개 제품군에 대해 추가 인증을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29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경쟁당국은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카자흐스탄 경쟁당국은 관련 시장의 획정, 경쟁제한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쌍용자동차가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경영정상화에 나선다. 쌍용차 ‘품질혁신 노사 공동 TFT’를 발족하고 킥오프 미팅을 갖는 등 본격적인 품질혁신에 들어갔다. 29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28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는 생산본부장
현대자동차가 28일(현지시각)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상용 전시회‘에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카 ‘HDC-6 넵튠(이하 넵튠)’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미래 수소전기 상용차 비전도 밝혔다. 이날 현대차가
기아자동차와 GS칼텍스가 전기차 생태계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GS칼텍스가 운영하는 전기 충전기를 대상으로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기아차 멤버십 ‘레드멤버스’ 제휴 ▲충전, 세차, 정비 통합 패키
기아자동차가 오는 12월 출시할 3세대 ‘K5’의 렌더링 이미지를 29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날렵한
# A씨는 2019년 6월 오전 회사 출근을 위해 렌털 택시 서비스인 타다를 이용했다. 중형세단이 오겠거니 하고 생각하며 기다렸던 A씨는 레저용 차량(RV)인 카니발이 온 걸 보고 놀랐다. 며칠 뒤에도 타다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그 때도 마찬가지였다. A씨는 ‘왜 카
아우디코리아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을 오는 11월부터 추가로 판매한다. 최근 Q7은 무분별한 할인으로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적 있는 모델이다. 아우디코리아는 경쟁모델인 벤츠 GLE가 억대급 깡통차라는 오명에 휩싸인 것을 틈타 반사이익을
중국 1위 조선업체 중국선박공업집단(CSSC)과 2위 중국선박중공집단공사(CSIC)가 합병한다. 중국 정부는 28일 CSSC와 CSIC의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2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18년 3월 CSSC와 CSIC의 합
폭스바겐코리아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을 1년 만에 시장에 내놓았다. 티구안은 폭스바겐코리아 인기 차종으로 2018년 하반기엔 물량 부족으로 판매하지 못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을 시작으로 내년엔 투아렉과 티록을 순차적으로 내놓을 방
시선 스틸러 아우디 A6(더 뉴 아우디 A6 콰트로)의 강렬한 유혹이 시작됐다. 기자는 28일 오전 9시 장충동 신라호텔 앞 오거리에서 뭇남성과 뭇여성들의 뜨거운 시선을 A6 안에서 피할 수 없었다. 신호등에 적색등이 켜지고 횡단보도 바로 앞에 멈춰선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