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6 건
지난 1일 KG그룹과 동부제철(현 KG동부제철)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서울 중구 순화동 케이지타워에 모여들었다. 동부제철 인수 계약을 종료한 KG그룹이 여는 ‘KG동부제철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화학산업 외길을 걸어온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이날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의 사회 공헌활동인 ‘기브앤바이크’가 주요 자전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아무 대회나 참석하지 않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내년에는 올해 참가자 1200명을 훌쩍 넘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벤츠코리아의 사회공헌 금액도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11월 공식 출시할 중형 세단 A6에 대한 궁금증이 차근차근 풀리고 있다. 국내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옵션을 예전보다 많이 탑재했다는 정보들이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22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형 A6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토요타코리아가 스포츠카 GR수프라의 국내 출시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에 돌입했다. 통상 출시 2개월 전 고객 호응도와 잠재수요를 파악하는 걸 감안하면 GR수프라는 11월 출시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20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최근 출시한 신차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불매운동을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서 수입하는 쉐보레 차량에 대한 불매운동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누적 생산 차질 1만대, 생산차질액 2000억원.”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의 8월 부분파업, 전면파업으로 파생된 결과표다. 2002년 미국GM에 인수된 이후 최초로 전면파업을 벌였던 한국GM 노동조합은 또 다시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신차 트래버스와
쌍용자동차가 판매 부진과 적자 지속에 따른 자구안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업계 및 쌍용차에 따르면 노사는 10월부터 과장급 이상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6개월의 안식년을 시행하는 방안 등 자구계획안을 확정짓기 위해 최종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1.6터보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센슈어스’를 20일 본격 판매한다.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201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진행한 고객만족도 조사 가운데 서비스 만족도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일 밝혔다.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북경현대는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하는 ‘2019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정비 서비스 만족도 1위 및 종합 만족도 3개 차종 1위를 달성
올해 상반기 수입자동차 시장을 휩쓸었던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위기에 빠졌다.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이어 제작결함 문제로 분위기는 최악이다. 일본차 선두기업인 토요타와 렉서스도 19일 제작결함 문제로 리콜 조치를 받으면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현 추세대로 라
스웨덴 럭셔리와 독일 프리미엄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어차피 한번은 맞붙었어야 할 운명이다. 선두자리는 하나니까. 올 가을 국내 프리미엄 중형세단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볼보 S60과 BMW 330i에 대한 관심 탓이다. 프리미엄시장에서도 가장 치열
BMW코리아가 420i 그란쿠페 스페셜에디션(SE)을 19일 공식 출시했다. 420i 그란쿠페는 2도어 쿠페를 기본으로 해 도어를 4개로 늘린 세단형태의 쿠페로 3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출시한 스페셜에디션은 420i 그란쿠페의
KG동부제철이 월 5700톤의 철강제품을 미국으로 본격 수출할 전망이다.19일 동부제철에 따르면 작년 미국 고객업체 B사가 제출한 한국산 석도강판 쿼터면제 신청이 최근 미국 상무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KG동부제철은 B사와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지엠(GM)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오늘(18일)로써 9일째다. 전면파업과 부분파업으로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GM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다시 교섭에 나설 예정이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19일 오후 2시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현대자동차가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에 수출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한일 양국이 상대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면서 자동차업계에선 부품 수출입을 앞당기는 움직임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0월12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친환경 러닝 이벤트 ‘헤이 플로깅’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로 ‘이삭을 줍다(Plocka Upp, 플로카
포스코가 현대중공업을 포함해 국내외 주요 조선업체들에 납품할 고합금 스테인리스강 양산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는 전 세계 선박에 대한 새로운 환경기준 시행에 앞서 탈황설비에 필수적인 고합금 스테인리스강 설비에 투자한 바 있다.
DS오토모빌이 사운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DS 7 크로스백 사운드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DS는 프랑스 음향기업 포칼과 차량 설계 및 인테리어 구조 개발단계부터 협업해 왔다.DS7크로스백에 탑재된 포칼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과 정
한국타이어가 독일 아우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8에 ‘벤투스 S1 에보3 SUV’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안정적인 접지
세아그룹이 17일부터 19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 및 오일 전시회 ‘가스텍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스텍은 세계가스총회, LNG콘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가스·오일 전시회 중 하나다. 100개국 700여개의 에너지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