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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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GM) 쉐보레 브랜드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를 파격적인 가격에 3일 내놓았다. 트래버스는 경쟁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보다 940만원 저렴한 4520만원부터 시작한다. 쉐보레는 이날 트래버스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트
현대자동차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들에 납품대금 1조4181억원을 조기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 122억원어치를 구매한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 등 4개
차량 공유업체 쏘카가 직장인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쏘카는 차량구독서비스인 ‘쏘카패스’를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반값패스'와 '퇴근패스'로 나눴다고 3일 밝혔다.반값패스는 기존 쏘카패스와 서비스 혜택이 동일하다. 사용자는 1만2000여대의 차량(제
현대자동차 노사가 8년 만에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무분규 타결했다. 3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전날(2일) 2일 전체 조합원(5만105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한 결과, 4만3871명이 투표해 2만4743명(56.4%) 찬성으로 가결됐다.&nbs
기아자동차는 2019년 8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2만887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4만336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9% 줄었고 해외 판매는 18만5509대로 3.0%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
현대자동차는 2019년 8월 국내 5만2897대, 해외 31만14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6만304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7% 감소, 해외 판매는 5.5% 감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6.2%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8월 1만2987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고 2일 밝혔다. 내수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7771대 판매를, 이 기간 수출은 7.3% 감소한 5216대를 기록했다.
쌍용자동차가 8월 1만15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12.3%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8038대, 수출은 1977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13.8% 줄었다. 지난달 288대를 기록했던 반조립제품은(CKD) 이번달엔 실적이 없었다.내수에서는 코란
포스코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2일)부터 16일까지 포항, 광양 서울지역에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명절선물을 불가피한 사정으로 즉시 되돌려주지 못했을 때 회사비용으
한국지엠(GM)이 2019년 8월 2만4517대(내수, 수출 합계)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판매량은 6411대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했고 수출량은 1만8106대로 15.3% 증가해 전체 판매량은 6.1% 증가했다.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쌍용자동차가 추석을 앞두고 9월 판매 프로모션을 2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이날 세일 페스타 대상 차량 구매 시 최대 300만원 할인 혜택(일부 모델에 한함)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모든 모델들을 대상으로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우승을 비롯해 2위와 3위까지 차지했다. 한국타이어가 이번 대회에서 후원한 선수는 '이엔엠모터스포츠팀'의 오일기 선수,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김종겸 선수와 조항우 선수다. 이들은 1일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KG동부제철 회장으로 2일 취임해 경영정상화 작업에 본격 나섰다. 곽 회장은 ‘제2창업에 버금가는 변신과 재도약’을 기치로 내걸었다. KG동부제철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KG동부제철 출범 및 신임 회장 취임식’
쌍용자동차가 2020년형 G4렉스턴과 렉스턴스포츠를 2일 출시했다. G4 렉스턴은 입체감을 살린 메쉬 타입의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이 특징이다. 가로 폭을 키워 전면 디자인을 더욱 대담하고 웅장한 이미지로 구성했고 그에 맞춰 범퍼 디자인도 변경
가솔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30~40대 가장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장의 포문을 연 르노삼성자동차 QM6는 올 7월까지 1만2000여대(가솔린 기준)가 팔리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쌍용차가 가성비와 디자인으로 무장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르노삼성자동차가 효율적인 연비를 앞세운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THE NEW QM6 dCi를 1일 출시했다. THE NEW QM6 dCi는 높은 연비와 디젤 엔진 특유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SUV 모델이다. 이번에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G80’ 럭셔리 트림을 5154만원에 1일 출시했다. G80은 2016년 7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11만3416대가 판매된 모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G80은 국내 프리미엄 대형 차급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등
한국지엠 쉐보레 브랜드가 단종을 앞둔 준대형 세단 ‘임팔라’를 최대 260만원 할인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9월 프로모션을 1일 공개했다. 한국지엠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이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해피추석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
포스코가 약 6개월 만에 철강제품 기초소재인 ‘열연’ 가격을 톤당 3만원 인상한다. 열연가격이 오르면서 하공정 생산제품인 냉연(자동차 철강)과 후판(조선) 가격도 덩달아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3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동국제강, 동부제철과
KG그룹이 동부제철 인수를 30일 완료했다. KG그룹은 동부제철 명칭을 ‘KG동부제철’로 바꾸고 9월2일부터 경영정상화 작업에 본격 속도를 낼 계획이다. KG동부제철은 올해 6월 KG그룹·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간에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