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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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교통사고 발생 시 탑승자들끼리 충돌로 발생하는 부상을 막기 위한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개발한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사고 시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펼쳐져 승객 사이의 신체 충돌로 인한 부상
쏘카 페어링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 ‘테슬라 모델3’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쏘카 페어링은 오너가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장기 대여받아 평소에는 자기 차처럼 사용하되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다른 사람(게스트)에게 대여료를 받고 공유해주는 서비스 모델
대우조선해양이 투명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회계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2018년 11월 전면 개정된 외부감사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 인증수준이 상향돼 회계 투명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회계전문가 양성 과정
“추석 연휴인데도 쉬지 못하고 마케팅과 홍보 부서는 나와서 일했어요. 오늘도 평소보다 2시간 일찍 나와 근무하고 있어요. 시국이 정말 안 좋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한국닛산 관계자) 한마디로 폭풍전야였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날인 17일
철수설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닛산이 위기 돌파를 위한 첫번째 카드로 ‘맥시마 부분변경 모델’ 조기 출시를 꺼내들었다. 판매 부진으로 붕괴된 영업망을 복원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끌어올리는 데 신차 만한 ‘특효약’이 없다는 처방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의 공격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마케팅 전략이 미국시장에서 먹혔다. “최대 시장인 미국을 놓치지 말자”며 올초 공격적인 목표를 내세운 이 사장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 올 2분기 본격 수출한 팰리세이드와 1분기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분당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분당전시장은 연면적 5576㎡, 3층 규모로 동시에 42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과 더불어 워크베이 8대를 통해 일반정비를 지원하는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확장한
한국지엠 쉐보레 브랜드가 신차 판매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들어갔다. 1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를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에서 투입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방송에서 MC유재석과 출연자들은 트래버스와 콜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토로엥 강남 서비스센터를 16일 리뉴얼 오픈했다.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한오토모빌레가 운영하는 푸조·시트로엥 강남 서비스센터는 리모델링 끝에 서울 및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새단장했다. 서비스센터
르노삼성자동차가 태풍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가위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태풍 피해 고객 추가 할인은 태풍 피해자 본인,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적용한다. 법인, 리스, 렌터카 이
올해부터 현대자동차가 전기버스에 배터리 충전 현황과 실시간 차량 위치, 차량 운행 정보 등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원격 관제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가 KT와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원격 관제
공정거래위원회가 항공사들이 2008년 마일리지 약관을 10년으로 제한한 행위와 관련 약관법 위반했는지를 두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국회와 공정위 등에 따르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항공사 마일리
토요타코리아와 한국닛산이 올해 하반기 신차 출시를 원점에서 검토하기 시작했다. 반일감정이 고조된 상황에서 신추 출시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주력 모델을 내놓지 못하게 되면서 토요타코리아와 한국닛산의 실적개선 여부도 불투명 해졌다. 수입
차량 공유 서비스 쏘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장거리 이동객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용 연령층도 기존 20대와30대에서 40대 이상으로 확대되고 있다. 쏘카는 7~8월 주말동안 쏘카를 사용한 고객들은 평균 10시간 이상 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쏘카
한동안 길거리에 뜸하게 보이던 기아자동차의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내년에 ‘전성시대’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올 9월 신형 모하비를 필두로 3종의 신차를 내년에 출시하기로 했다. 내년 현대·기아차가 국내외에서 출시할 신차의 90%를 SUV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전기차 콘셉트카 ‘45’의 양산과 관련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래 전기차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콘셉트카 45를 실제로
배우 곽정은이 연인이었던 다니엘 튜더와 이별 소식을 전하며 이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곽정은은 10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면서 누구나 숱한 이별을 합니다. 이별의 상처가 아플 때에는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거야'라고 비장한 선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대형 럭셔리 전기세단 ‘비전EQS’의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10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 벤츠는 모터쇼 개최 기간인 12일부터 22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국내 최초로 ‘안전보건경영 시스템(KOSHA MS)’ 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OSHA MS는 KOSHA 18001에 국제 표준인 ISO에서 요구하는 HLS(High level structure) 개념을 도입한 제도다.
현대자동차가 10일(현지시간 기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를 토대로 만든 EV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