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女사브르 , 동메달 결정전 진출… 이탈리아와 메달 놓고 마지막 한판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을 통해 아직 메달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김지연, 윤지수, 최수연, 서지연 등으로 구성된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31일 오후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의 2020도쿄올림픽 단체전 8강에서 26-45로 패했다. 세계 랭킹 1위 러시아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초반부터 벌어진 점수를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한국은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 프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