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결정력' 한국, 이라크와 홈에서 0-0 무승부
이번에도 결정력이 문제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상대로 홈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홈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한국은 최전방 황의조를 중심으로 손흥민, 이재성, 송민규를 이선에 배치해 공격진을 구축했다. 황인범과 손준호가 중앙 미드필더를 맡았고 홍철, 김영권,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