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할 날 없는 프로야구"… 이번에는 '도핑' 의혹
프로야구가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식 위반, 도쿄올림픽에서의 참담한 결과, 음주운전, 대마초 등에 이어 이번엔 약물 복용 의혹이 터졌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1명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도핑 테스트에 적발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뉴스1을 통해 "지난달 진행한 도핑 테스트 당시 해당 선수의 소변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청문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