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포상금 1.3억원' 양궁 김우진… 연금점수도 상한선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김우진(32·청주시청)의 누적 포상금이 1억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우진은 김제덕, 이우석과 함께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김우진은 충청북도체육회 "전문체육유공자 포상금 지급규정"에 따라 1000만원과 "청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30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수령하게 된다.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의 포상금도 있다. 지난 도쿄올림픽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도쿄 대회 당시 금메달 6300만원, 은메달 3500만원, 동메달 2500만원 등으로 차등지급했다.단체전은 개인전 메달의 75% 수준이다. 이에 따라 금메달 4725만원, 은메달 2625만원, 동메달은 1875만원이 각각 지급된다.단 충북도는 한 선수가 메달을 연이어 딸 경우 2번째 메달부터는 포상금 지급비율 50%를 적용한다. 금메달이 2개일 경우 첫 번째 금메달에 한해서는 1000만원이 지급되지만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