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총 15,332 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에너지 공기업 수장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김종갑 한전사장의 지목을 받은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회사 페이스북 계정에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참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이병호)는 우리 농식품의 미국 수출 통관 확대를 위해 'FDA 수입경보(Import Alert)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FDA 수입경보(Import Alert)는 미국 FDA(식품의약청)가 제품, 제조사 및 수입자
전남도는 전남 시군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전라남도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입시험 선발 인원은 일반행정 20명, 사회복지, 농업, 녹지, 환경, 식품위생, 도시계획, 건축, 연구·지도사 12명 등 총 11개 직류 32명이다.전입
전남 완도군이 2월의 해양치유 먹거리로 '김'을 선정했다.8일 완도군에 따르면 2019년을 '해양치유산업 추진 원년'으로 정하고 매월 제철에 맞는 완도산 농수산물을 해양치유 먹거리로 선정키로 했다.2월의 해양치유 먹거리로 선정된 김은 11월부터 4월까지 채
전남 고흥군은 총사업비 564억원을 투입하는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구축사업을 3월 중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국가종합비행시험장 건립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산업으로 떠오른 유무인기 산업을 육성하고 선진국 수준의 비행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 2015년부터 산자부와
인도를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7일(현지 시각) 웨스트벵갈주와의 우호협정을 비롯 6000만달러 규모의 수출입협약을 체결, 신남방지역 교류 및 수출시장 다변화 교두보를 확보했다.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도지사는 이날 오전 웨스트벵갈주가 주최한 대규모 경제
전남도가 남도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남도문화기행'을 2월 테마로 정하고, 관광지 3곳을 관광객들에게 추천했다.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가 추천한 관광지 3곳은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순천 낙안읍성과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담양 죽
전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담양 추성고을(대표 양대수)의 '타미앙스'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타미앙스는 담양의 프랑스식 발음을 따서 만든 술이다. 1년에 1004병만 만들어 한정 판매하는 프리미엄 증류주다.쌀,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0여 가지 한약
전남도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1159억원을 들여 4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정부의 일자리 및 사회간접자본(SOC) 조기집행 계
에너지ICT 전문공기업 한전KDN이 청렴 선도기관으로써 자리를 굳혔다.한전KDN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최근 국익위가 발표한 2018 공공기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1일 한전KDN과 권익위에 따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로 완성차 합작법인 설립에 전격 합의하고 31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양대 노총의 찬반에 따른 노노갈등도 풀어가야 할 숙제로 남겨두게 됐다.이날 오후 2시30분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광주광역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종옥)는 2018년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 중 8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9%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만족하는 이유로는'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서(32.2%)','노후생
전남도가 설을 맞아 우수 브랜드쌀의 소비 촉진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6일까지 광주 송정역 등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전남쌀 판매 홍보·마케팅에 나선다.31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쌀 홍보·마케팅에선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귀
전남도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도와 시군, 귀농어귀촌인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 지원 정책 등을 집중 홍보한다.31일 도에 따르면 광주 송정역과 전남지역 주요 터미널·역 등에서 고향을 방문하
전남 장흥지역 억대 고소득자들이 전년 대비 3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장흥군에 따르면 2018년 장흥군에서 1억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가의 수가 전년 대비 28% 증가한 278농가로 집계됐다. 2017년에는 217명이 1억원 이상 고소득농가에 이름을
광주광역시가 오락가락 행정으로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지난해 농아인협회 광주시협회·수어통역센터 직원 채용과정의 적법성 문제(본보 2018년 11월 8일자-광주시 농아인협회 내홍… "집행부 문제 있다" vs "악성 민원 강경 대응")와 관련해 광주
채광석 시인이 첫 시집 발간 후 그 동안 응축한 시어들을 모아 27년 만에 두 번째 시집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를 출간했다.현재 예스24 문학신간 5위 및 시집/희곡 신간 1위를 기록하고 출간 일주일 만에 2쇄에 돌입했다.이번 시집에서 채광석은 잊힌 '혁명'
한전산하기관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했다.한전은 31일 전국전력노조와 함께 나주본사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가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기금 전달식에 이어, 나주시 소재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전남 나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90억원 규모의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서 1위에 선정됐다.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최종 선정된 9개 지자체 중 나주시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나주시는 공모사업
전남도가 민선7기 동안인 2022년까지 관광객 6000만 명 유치 비전 실현을 위해 관광 전담기구를 설립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을 골자로한 '전남관광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30일 발표했다.'전남관광 전략과 비전'은 관광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저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