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총 15,332 건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한빛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1일 오전 10시부터 가동정지에 들어갔다고 말했다.한빛원전에 따르면 이번 한빛원전 3호기 가동정지는 제17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하게 된 것.이번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3명이 구속됐다.광주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는 전기공사 업자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특가법상 뇌물) 등으로 한전 간부 3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구속된 이들 중 2명은 전남 나주 혁신도시 내 한전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전남 영광군 흥농읍 소재 사무실에서 영광열병합발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열병합발전 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전KDN 에너지신사업처 이훈 처장, 영광열병합발전 김상풍 회장, 신한BN
한국전력은 어린이와의 감성적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어린이 전기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초등학생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기, 한국전력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에 대해 한전의 영업 서비스 캐릭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이 신안군수 후보 경선 참여를 놓고 후보의견서 조작 의혹 등 잡음이 일고 있다.10일 민주평화당 전남도당과 정가에 따르면 신안군수 예비후보는 모두 3명으로 현직인 고길호 군수, 김경화, 정연선 예비후보 등이다.평화당은 지난 9일 3명의 신안군
전남도가 청년 창업기업에 펀드 100억원을 투자한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출자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9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가 30억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모태펀드 자금 60억원을 지원받고, 펀드 운용사 보광창업투자(주)에서
민주평화당 전남 무안군수 후보로 전략공천된 김호산(55) 무안황토고구마 클러스터사업단 대표이사는 9일 "무안을 통째로 바꾸겠다"면서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유력한 후보군인 선배들이 양보해
6·13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남지사 후보로 공천된 민영삼 최고위원이 9일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민 최고위원은 이날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입문 이래 33년 동안 일관되게 민주, 평화, 개혁이라는 호남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전남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10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일제 정비에 착수했다.9일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남악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의 도로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 및 안전한 도로환경
뇌물 수수 혐의와 관련해 한전 본사 사업예산 연관 부서 고위간부 2명이 직위해제와 대기발령 조치됐다.한전은 "전기 공사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된 기획본부장(전무)과 기획예산총괄 실장이 검찰의 압수수색 당일(4일) 직위해제와 업무
뇌물사건 수사와 관련해 검찰이 4일 한전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전 광주지검 특수부가 수사관을 보내 한전기획본부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이번 압수수색은 특정 공사에 있어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최근 구
국내 최대 공기업 한전이 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다. 급기야 한전 본사가 검찰의 압수수색까지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검찰은 4일 한전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광주지검 특수부는 한전기획본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
전력거래소가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전력거래소는 지난 2일 전력거래소 중부지사가 위치한 충청지역의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와 맞춤형 인재양성 및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충청지역 대학과 체결하는 이번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목포대
검찰이 4일 한전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전 10시쯤 광주지검 특수부는 한전기획본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북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고위급 간부 2명이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23호로 지정된 영광법성포 단오제의 서막을 알리는 난장트기 공개행사가 오는 18일 법성포 뉴타운에서 개최된다.3일 영광군에 따르면 난장트기는 법성포 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예전 단오제 후원 조직의 하나인 백목전계라는 보부상 조
지난 1일 오후 5시2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주암 삼거리 편도 2차로에서 발생한 25인승 미니버스와 SUV 차량 충돌 사고로 탑승자 15명 중 8명이 숨지고 11명이 중·경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직후 도착한 경찰과 구조
전남도는 5월 행복한 가정의 달 추천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효&사랑여행'을 테마로 정해 담양대나무축제, 곡성세계장미축제, 완도수목원 3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생태관광도시 담양에서는 담양대나무축제가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를 주제
▷보직이동 ▲관리본부장 김형섭 ▲기술본부장 한상욱▷직무대행 ▲새울원자력본부장 정지환 ▲한빛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최재길
오인성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정규직화, 호봉제 도입 등 학교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하겠다고 2일 밝혔다.오 후보는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도 소중한 교육 가족이다"며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단계적 호봉제로 신바람 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남 진도군이 민선 6기 152억원이었던 순채무를 전액 상환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군은 올해 3월 농공단지 조성사업 58억원, 교부세 감액분 94억원을 상환하는 등 순지방채무를 모두 갚았다.진도군은 군비 부담금이 높은 채무를 단계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재정건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