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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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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가 2017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하고 결핵퇴치 기금마련 캠페인에 돌입했다.9일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모금액 46억 원을 목표로 내년 2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씰 모금 활동을 펼친다. 또 크리스마스 씰 이외에도 모금활성화를 위해 그
전남도는 2018년 예산안으로 6조7508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이는 2017년 본예산 6조3735억원보다 5.9%(3773억) 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는 6조381억원, 특별회계는 7127억원이다.복지비 등 지속적으로 느는 재정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청년 일자
전남 영광군이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인 탈 원전 로드맵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8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6박8일) 에너지분야 전문가와 함께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방문하는 등 선진국 신재생에너지 벤치마킹에 나섰다.방문
전남테크노파크가 수억원대의 고가 장비를 구입했지만 가동률은 극히 미미해 혈세 낭비 지적이 일고 있다.전남도의회 권 욱 부의장은 8일 전남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신소재 7억4820만원에 구입한 장비의 가동률이 0.96%에 불과했고 압출기를 주장비로 3
광주신세계는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LF특집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LF의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남성 및 여성 패션 의류를 포함 핸드백과 장갑 및 머플러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모든 것이 펼쳐질 예정이다.대표적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8일 광주은행의 '행원 채용에 대한 대학별 추천제'의 즉각 철회을 촉구하고 나섰다.이 단체는 공개 채용이 아닌 대학별 추천제는 학력 차별 등 불공정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이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
전남도는 6일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광주은행을 제2금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금고지정위원회에서는 ▲신청 금융기관의 대내외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도에 대한 대출 및 예금 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이 대구시당과 함께 '선거법 개정 달빛 행동'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선거법 개정 운동에 돌입했다.정의당 광주시당은 최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연데 이어 6일 광주에서도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정의당 광주·대구 시당은
강기정 전 국회의원이 장성아카데미 강연에 나선다.6일 장성군에 따르면 제 1019회를 맞는 장성아카데미에서는 17·18·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강기정 전 국회의원을 초청해 '문재인정부와 호남의 기회'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전남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강 전
전남도의 고택 문화재 관리 미흡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박철홍 도의원(더민주·담양)은 6일 "문화적 가치가 있는 오래된 전통한옥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박 의원은 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가 전임 지사 때부터 많은 지원을 해주며 한옥 건축
전남도교육청은 이기봉 교육부 기획조정실장(54·사진)이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부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 부교육감은 "학생의 삶이 중심이 되는 현장중심 교육행정으로 '꿈을 키우는 교실, 행복한 전남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전남 함평 국향대전이 초대박을 터트렸다. 국향대전을 다녀간 관광객이 24만명을 넘어섰다. 6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개막한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올해는 지난해보다 4만명이 늘어난 24만5882명
전남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기업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3개 금융기관과 청년사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청년사업자 금융지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전남도는 창업 초기 자금조달 능력이 부족한 청년사업자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성공적 창업과 일
'2017 전남 여성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14일 전남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사업 메카인 나주 혁신산단 입주기업들을 비롯한 전남 지역 유망 중소기업 50여곳과 구직여성 8
전남 영광군이 새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발빠른 행정을 펼치고 있다.3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민간기업 프로젝트 및 지역 특화산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기업애로 사항을 오는 10일까지 중점 발굴한다. 또 일자리 창출을 어렵게 하
전남 진도군은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전국 품평회를 오는 12일 진도 청소년 수련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심사는 진도개 원형에 준하는 체형을 지닌 우수한 개체 선발을 위해 말뚝심사 등 1·2차로 구분해 이뤄진다. 접수는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전남 광양 세풍일반산업단지가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됐다.광양경제청은 전남도가 광양만권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광양 세풍 중소협력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이 외국인투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2일자로 지정 고시됐다고 3일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소장 이명숙)는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0일부터 센터강의실에서 열린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나의 인생 조망하기 ▲직업역량 도출하기를 통해 재직자들이 스스
전남도는 민선 6기 공약과 관련해 성과 중심으로 관리해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7 하반기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민선 6기 도지사 공약사항은 총 76건이다. 이 가운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은 2일 광양경제청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강영기 미주총련 총회장을 대표 단장으로 애틀랜타, 뉴욕, 플로리다 등 미주총련 지역 임원들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