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LF특집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LF의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남성 및 여성 패션 의류를 포함 핸드백과 장갑 및 머플러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모든 것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마에스트로, 알레그리, 질스튜어트뉴욕 등을 포함한 인기 남성복과 닥스 및 헤지스 레이디스와 같은 정통 캐주얼 여성복, 그리고 질스튜어트, 닥스 핸드백 등이 있다.

이번 LF대전에는 브랜드별로 풍성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닥스 셔츠에서는 손수건을 증정하고, 질by질스튜어트 셔츠에서는 우산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일부 브랜드에서는 구매 금액대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하성준 남성패션 팀장은 "겨울 패션을 고민 중인 소비자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