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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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으로 유명한 전남 영광의 불갑산이 전국 야생화 100대 명소에 선정됐다.이번 야생화 100대 명소는 산림청이 우리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로 특히, 꽃이 아름다운 야생화 군락지 중 지방자치단체와 식물원·수목원협회의 추천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심사를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영암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방비 30%를 포함해 14억4400만원(국비 7억 4100만원, 군비 4억33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년 연속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은방 광주광역시의원(북구 제6선거구·사진)은 5일 2015년도 광주시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교육청이 학교급식에 세출·결산액 대비 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 희망교실’사업 예산 집행이 본래의 취지에 크게 벗어나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김옥자 광주광역시의원(광산3, 신가·하남·수완·임곡)은 5일 광주시교육청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육 환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의 ‘싱싱회 전국 택배 서비스’가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싱싱회는 해양수산부가 정한 공식명칭으로 전남해양수산과학원도 회의 감칠맛을 내는 이노신산 성분이 10시간 이상 냉장숙성을 거칠 경우 활어회보다 풍
정의당 서기호 국회의원(비례)이 내일(6일) 오후 6시30분 전남 목포시 백년대로 대림타워 5층에 국회의원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서기호 의원은 "정치는 민심의 구석구석을 살펴야 하는데 지금까지 목포의 정치는 그러지 못해 늘 아쉬웠다. 목포의 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야 할 광주여성재단이 특권층에만 특혜를 주는 등 파행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광주광역시의회 문태환 부의장(광산2, 사진)에 따르면 광주여성재단은 여성CEO, 사회지도층, 기업인 등 특권층에만 무료로 프로그램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올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한 1147 농가에 생산장려금 21억90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생산장려금은 친환경농업을 장려하고 소득 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함평군이 매년 지원하는 자체사업이다. 대상은 함평군에
전남 목포시가 미래 세대를 위한 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목포시는 5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상생의 노사관계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5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노동계, 사용자, 민간분야, 정부분야 대표 위원 14명과 관계자 등
전남 목포시가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내년도 유기질비료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3일 시에 따르면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시청 농업산업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
전라남도는 2016년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국비와 지방비 622억원을 들여 경관과 소득을 높이는 숲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이는 올해 사업비(462억원)보다 160억원이 많은 금액이다. 생활주변 경관숲의 경우 장흥 안양 로하스타운 등 마을숲 17개
전남지역에서 학교폭력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3일 전남도교육청과 광양 H물류고등학교, 학부모 등에 따르면 전남 광양시에 위치한 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선배말을 따르지 않는다'며 선배가 후배들에 쇠사슬로 손을 묶고 쇠스
남도가 중국 고품격 여행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시와 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가 공동으로 지난달 31일까지 5일간 중국 베이징, 상하이에서 관광설명회 등을 펼쳐 크루즈와 전세기 유치 운항 협약을 체결했다.전남도는
남영전구가 광주에서 발생한 집단 수은노출 사고와 관련해 20여일 만에 사과문을 발표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남영전구 김철주 대표는 2일 "이번 광주공장 형광등 생산라인 철거공사에서 발생한 근로자의 수은 피해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nbs
전라남도가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전남지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단품요리 발굴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단품요리 경연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6일까지며 남도음식은 '맛있지만 맵고 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전남지역에서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요진)는 2일 제2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성재 의원 외 7명이 발의한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군의회는 "올해 수확기 산지 쌀
전라북도 순창군의 행정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최근 순창군립공원 강천사내에서 대규모 불법영업행위가 관광객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본보의 보도 (본보 10월26일자- 순창군, 강천사 무허가 영업행위 '나몰라라'… 관광객 '먹거리 안전' 위협,&n
‘한국 아델리움&중해 마루힐’ 올인원(All in One) 주상복합 아파트가 오는 30일 분양에 들어갔다.중해건설(대표이사 강삼규)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들어서는 마루힐 주상복합 아파트는 1~3인으로 구성된 핵가족과 신혼부부를 겨냥했다.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등 뉴 관광프로젝트 사업(조감도)을 발표했다.시는 28일 해상케이블카 설치에 시민 75%이상 찬성과 타당성분석 용역결과 경제성과 우수성이 입증됐다면서 갑론을박을 접고 조속히 민간자본를 유치해 본격적으로 사업
"(강천사) 공원관리사무소에서 먼저 단속을 해야지… 기자님이 그러시니까 오늘은 그렇고 내일 일이 없으면 (단속하러) 가 볼게요."무허가 대규모 시설에서 원산지도 확인되지 않은 음식으로 인해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전북 순창군(군수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