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예 '베이비몬스터'… 가요계 '괴물 신인' 탄생?
힙합 명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지난달 1일 새로운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그 뒤를 이을 신예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렸다.이후 YG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의 개인 라이브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멤버들의 이름과 나이·국적까지 모두 알려졌다. 평균나이 16세로 알려진 멤버들은 라이브 영상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훌륭한 실력을 선보였다. YG는 베이비몬스터가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라고 강조했다. 베이비몬스터는 한국인 3명(아현·하람·로라), 태국인 2명(파리타·치키타), 일본인 2명(루카·아사)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다. 이는 베이비몬스터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야심 차게 준비한 신예임을 예상할 수 있다. 지난 9일부터 YG는 베이비몬스터의 개인 소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이 영상을 통해 앞서 공개한 퍼포먼스 영상에선 볼 수 없었던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