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가 '금연 마크'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조용한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어봤다"며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지혜는 "녹화가 늦어져서 맘이 급하네"라며 "빨리 가서 육아해야 하는데"라고 엄마의 고충을 밝혔다.
사진 속 이지혜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이지혜 옆 벽면에는 금연 마크가 붙어있다. 이지혜는 "또 아이러니하게 금연 마크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문재완에게 과거 흡연 이력을 밝힌 적이 있다. 이어 자신의 확고한 담배 취향을 밝히며 "담배 이야기를 할 때 제일 신나는 것 같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지혜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금연 껌은 어떠냐" "뭘 해도 예쁘다" "아기 엄마가 이렇게 이쁘기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