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픽] "가을 숲캉스 떠나볼까"… 경남 진주 감성 여행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숲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이다. 가족이나 친구와 경남 진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해보자. 한국관광공사에서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진주의 여행 명소를 추천했다. ━경상남도수목원━ 경상남도수목원은 생태온실, 열대식물원, 무궁화공원, 민속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의 공간에서 국내외 약 3490여종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경상남도수목원에서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호수 위를 가로지르는 나무데크길, 산림박물관, 잔디원 등이다. 1시간 코스부터 4시간 코스까지 여러 산책로가 있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대부분 완만하고 편안하게 조성돼 있어 부담이 없다. 입장료는 어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은 휴무다.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에서는 짚라인, 곡선형 짚와이어, 에코라이더, 네트 어드벤쳐 등 다양한 모험이 준비돼 있다.월아산 자락에 있어 놀이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