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용 패션·뷰티 소재 따로 있어요"… 잘나가는 브랜드 보니
장마 소식에 레인웨어와 뭉침 없는 쿠션 등 관련 제품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장마가 길어진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5월부터 시작된 장마철 아이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W컨셉은 최근 한달간(5/16~6/12) 레인코트, 레인부츠(장화), 우산 등 "레인웨어" 관련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레인코트, 레인부츠, 우산, 우비 등 키워드 검색량도 20% 늘었다. 낫띵리튼, 파스드패턴, 틸아이다이 등 디자이너 브랜드에서도 레인코트가 출시되며 올여름 레인웨어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습한 장마철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거나 방수 기능이 있는 ▲나일론 ▲메쉬 ▲러버 ▲타포린 등이 인기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가 적용된 레인코트와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는 빠른 건조가 가능해 장마철 수요가 높다. 이외에도 메쉬 소재 슈즈, 젤리슈즈, 러버 소재를 적용한 레인부츠, 타포린 백 등이 인기로 떠올랐다. W컨셉은 장마철을 겨냥해 7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