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각 성남시의원, KB유니콘클럽 멘토링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이 참여한 스타트업 멘토링 및 성장지원 활동이 혁신기업의 매출 확대, 투자 유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KB유니콘클럽 멘토링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통해 확인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신산업 분야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 사업모델 고도화, 판로 연계, 투자 연결을 지원해 온 대표적인 혁신기업 성장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는 총 56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선발돼 멘토링과 사업 연계를 지원 받았으며 기수별 참여 기업들은 의미 있는 성장 지표를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참여 기업군은 기수별로 최대 매출 387억원, 투자유치 최대 221억원, 고용 창출 최대 289명까지 확대되는 성과를 보였다.우수 사례 기업들은 인공지능(AI),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 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