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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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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도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도심 속 농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웰니스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10일 시에 따르면 시는 화훼 생산·유통기반을 새롭게 구축하고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화훼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 판로 확대로 안심밥상 제공과 반려동물 공간 확충, 의료기관 연계한 치유농업 활성화에도 나서고 있다.지난해 10월 원당동에는 화훼류 집하부터 경매, 도·소매, 판매까지 가능한 전국 최대규모의 수도권화훼종합유통센터가 문을 열었다. 32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4만1,863㎡, 건축연면적 2,771㎡ 규모로 건립됐으며 투명한 거래를 위해 전자경매시스템을 도입한게 특징이다.수도권화훼종합유통센터는 개장 이후 서울·인천·의정부 등 주요지역의 출하물량을 유치해 상반기 1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시는 또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로컬푸드는 장거
한국항공대(고양 덕양구 현천동)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9일 고양시와 한국항공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미래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연간 15억원 내외의 국고를 지원받는다."202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협력해 취업희망자(대학생 등)를 대상으로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인증을 통해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이를 통해 한국항공대학교는 5년간 총 820명의 항공·우주분야 고급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대한항공, 한화시스템(주),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대표적인 국내 항공·우주 관련 기업 및 기관 26곳이 참여하여 교육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고,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엘리트 체육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손형배)는 9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파주시 엘리트 체육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 연구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개발에 앞서 서울을 오가는 도로와 철도 등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는데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제2자유로와 자유로를 잇는 연결램프를 신설하고 회전교차로를 확장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동서축 간선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넓힌다. 환승 거점이 되는 전철역 환승시설 주차장도 대폭 확대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9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에서 광역교통개선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9개 집중투자 대상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간담회는 강희업 대광위원장, 이동환 고양시장, LH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된 수도권 집중투자사업(32개) 중 고양시 관내 9개 집중투자사업의 완공 시기를 최대 12개월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창릉지구 개발사업 외에 장항지구·삼송지구·지축지구 등 중·소규모 택지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전국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노동자 작업복을 전문 취급하는 "파주 블루밍세탁소"가 오는 18일 오픈한다.파주읍 행정복지센터 인근 파주읍 우계로 106-1에 위치한 블루밍세탁소는 정식 가동에 앞서 오는 17일까지 무료로 임시 가동한다. ◇ "남과 북이 함께"… 시민·북한이탈주민 "페스티벌 음악회" 성황파주시는 지난 6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민과 북한이탈주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남과 북이 함께하는 페스티벌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75세 이상 "면허반납 인센티브" 30만 원으로 상향파주시가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교통사고율이 급증하는 75세 이상 지원 금액을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했다. 그동안 시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10만 원의 지역화폐(파주페이)를 지급했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고령운전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진 반납에 따른 혜택을 신청할 수 있으며,
KTX광명역-서울 사당역 구간의 8507번 광역버스가 내년부터 준공영제로 전환된다. 준공영제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를 공공재로 인정, 버스사업자의 적자 손실분을 공공기금으로 메워주는 제도다. 광역버스 업체들은 그동안 운송 손실 및 기사 수급난 등의 이유로 버스 운행 횟수와 운행차량 수를 줄여, 서울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컸다. 9일 국토교통부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는 광명시의 8507번 노선 등 10개 노선을 준공영제 대상으로 최종 포함시켰다. 이로써 KTX광명역과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광명시는 밝혔다. 8507번은 오리서원, 충현중, 광휘고교에서 KTX광명역을 거쳐 관악산 입구, 서울대, 사당역까지 운행한다. 광명시는 이번 준공영제 선정을 계기로 현재 10대인 운행차량수를 12대로 증차할 예정이며, 36인승이던 차량도 44인승으로 교체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한편 광명시는 KTX광명역 활성화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생명의 보고로 재탄생한 시화호의 생태환경과 생활상을 주제로 한 "2024 시화호 전국 사진 공모전"을 8일에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시흥시가 주최하고 (사)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이 주관하는 "2024 시화호 전국 사진 공모전"은 "기적을 넘어 기회로!"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된 시화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자유주제로,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시화호의 생태자연 △시화호와 사람들 △시화호의 생활상 3개 분야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된다. 시상은 일반부, 학생부 각 10점으로 대상(일반부 1명, 상금 100만 원/학생부 1명, 상금 70만 원), 최우수상(일반부 1명, 상금 70만 원/학생부 1명, 상금 40만 원), 우수상(일반부 3명, 상금 각 40만 원/학생부 3명, 상금 각 20만 원), 장려상(일반부 5명, 상금 각 20만 원/학생부 5명, 상금 각 10만 원)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610만
◇5급 인사발령(전보)△시민소통관 변성수 △감사담당관 김혜진 △총무과장 문광호 △안전총괄과장 이상진 △철도정책과장 조재만 △교육청소년과장 박란주 △도서관정책과장 방진호 △하안도서관장 박진영 △광명1동장 윤영덕 △광명2동장 박성국 △광명7동장 김미정 △차량등록사업소장 서준희 △광명도서관장 김영훈 △건강위생과장 나기효 △도로과장 이길주 △주택과장 강성안 △도시개발과장 진용만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이동열 △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유경임 △소하1동장 직무대리 이미경 △철산1동장 직무대리 김선미 △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손영만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김경희 △정원도시과장 직무대리 고재윤 △감염병관리과장 직무대리 박선미 △도시교통과장 직무대리 조태섭 △도시계획과장 직무대리 정종백 △건축과장 직무대리 김수정 ◇6급 인사발령(전보)△시민소통관 직소민원팀장 최규윤 △감사담당관 청렴조사팀장 김환규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장 박소영 △정책기획과 조직팀장 이주연 △탄소중립과 기후대응팀장 최은하 △예산법무
파주시는 운정신도시와 야당동을 이어주는 보도육교를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그간 운정신도시와 야당동은 경의중앙선 철도로 인해 단절돼 있었으며, 각 지역을 오갈 때 크게 우회해야 하는 등 통행불편이 커,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왔다.이에 파주시는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연장 99m, 폭 5m의 보도육교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6월 25일 설치공사를 착공했으며,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설치 공사가 완료되면 구도심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신도시 기반시설을 이용하고 주변 학생들의 통학 환경이 개선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신도시와 구도심을 연결하기 위한 보도육교 설치 공사가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 간 상생발전을 이끄는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본 국제안전도시 3개 시 방문단과 "한일 국제안전도시 네트워크 교류 시장 시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일본 교토부 가메오카시의 가츠라가와 다카히로 시장과 아오모리현 도아다시의 야마다 히시시 시장, 오사카부 마츠바라시의 사와라 히로후미 시장 등 한일 국제안전도시 자치단체장 등 양측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일 국제안전도시 자치단체 간 사업추진 경험, 지방자치 분권과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시정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국제안전도시 한국지원센터와 일본 국제안전도시 추진재단 관계자로부터 광명시와 일본 3개 시의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소개받은 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중앙·광역정부와의 연계 협력 △지역개발과 부문간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자치단체장 리더십 △국제안전도시 공인 효과와 사업 지속 추진 동력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이하 진흥원)은 대회의실에서 ㈜크리플·이대목동병원·한국에자이㈜ 컨소시엄의 ICT 융복합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CT 융복합 지원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바우처 지원", "중소기업 육성 지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요기업이 민간 부담금(현금) 20%를 매칭하고 공급기업(기관)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사업이다.◇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 총 방문객 68만7899명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최근 고양꽃전시관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부시장, 관련 실·국·소·구청장,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고양국제꽃박람회의 행사 결과 보고 후, 부서별 행사 지원 성과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고 8일 밝혔다.2024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고양특례시 대표 행사로 17일간 총 687,899명(유료구역 320,899명, 무료구역 367,000명)이 방문했다.
"우리가 사는 파주시에 전국에서 제일 큰 성매매집결지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현실을 알고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이런 말도 안 되는 현실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된다면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렇게 거리로 나오게 됐다."(클리어링 공동대표 장희진 학부모) "운정에서 조금 거리가 있긴 하지만, 우리가 사는 파주시에 성매매집결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 오늘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느낀 것들을 주변에 널리 알려나가겠다."(반려견과의 산책 중에 캠페인에 참석하게 된 시민)성매매 없는 파주시 만들기에 시와 시민들이 함께 나섰다. 파주시는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과 함께 성매매 없는 파주시를 만들고, 더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지난 5일 저녁 야당역 앞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클리어링 멤버 50여 명이 함께 △성매매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불법행위임을 시민들이 직접 알리는 "나도 한마디"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시흥시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새로운 위치정보 지도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7월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공영주차장 위치정보 지도서비스는 시흥시 유·무료 공영주차장(173개소, 2024년 7월 1일 기준)의 위치뿐만 아니라, 스마트 원클릭 미니화면으로 월정기권 및 바로패스 대상여부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일부 건물형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주차현황 제공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하여, 공영주차장 방문 전에 주차자리 빈 공간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도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으며 주차장별로 관할 관제센터 대표번호를 안내하여 바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공사는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주차현황 제공을 위한 시스템 연계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정동선 사장은 "새로운 지도서비스 도입을 통해 공영주차장 이용고객에게 편리한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장곡마을, 배곧 상상마을, 정이마을 3곳을 "시흥형 마을교육특구"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마을교육특구는 교육을 지역의 우선 과제로 삼아,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특화해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들을 위한 학교수업뿐 아니라 시민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지역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정식지구에 대한 총지원 예산은 1억4500만원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하저류조 등 시설투자 등 방재시설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올해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6개소를 신규로 설치하고 내년부터 탄현지구 공원에 지하저류조 설치공사에 착수한다. 또한 탄현동 숯고개공원에는 1만9900㎥ 규모 지하저류조를 설치한다. 지하저류조는 집중호우시 빗물을 저장하여 하천 역류 및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탄현동 인근 130ha 지역에 50년 빈도 강우를 견딜 수 있는 예방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시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강매 제2배수펌프장 건설공사를 추진한다. 대화 배수펌프장은 설치한지 30년이 된 노후 디젤엔진펌프를 친환경 전기모터펌프로 새롭게 교체한다. 그동안 시설이 노후화되어 디젤엔진펌프 가동으로 인한 매연배출, 소음 및 진동발생, 잦은 고장 등 문제를 겪었으며 2018년에는 집중호우로 법곳동 인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 세제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 적극 협력하겠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5일 고양시청을 방문한 미주한미동맹재단 임원단과 교육·경제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이동환 시장의 워싱턴DC 방문 시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인동포단체장 간담회에서 미주한미동맹재단의 최태은 회장및 류태호 부회장과 고양시 교육기관 유치 관련 논의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미주한미동맹재단은 한국 한미동맹재단의 파트너 재단으로서 미국 사회에 한국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차세대 교육과 함께 6.25 참전용사 미군과 그 가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세계적 글로벌 기업 유치 노력과 일산테크노밸리 등 도시개발사업 등 주력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고양시와 미주한미동맹재단 간 협력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 의장단·원내대표의원, 상임위원장들은 5일 덕이동 소재 현충탑을 방문하고 순국선열 앞에서 보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김운남 의장을 비롯한 신현철 부의장, 최규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원, 이해림 환경경제위원장, 김미경 건설교통위원장, 김미수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운남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 아래 초심으로 돌아가 108만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자연재해 예방 활동, 시 안전보안관에 맡겨 주세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안전보안관들이 장마철을 맞아 생활 속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빗물받이와 하천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400여명의 안전보안관들은 현장을 직접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노령층과 청년이 함께 공존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더할 "어울리기 행복센터"를 조성했다. 시는 5일 시도의원 등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동 "어울리기 행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센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노령층 여가와 사회활동,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성이 추진됐다. 이곳은 국도비 27억 원 등 총 51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상 5층 연면적 946㎡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층별로 1층에 노령층 공동작업장, 2층에 경로당, 3~5층에 제2청년동이 자리 잡았다. 공동작업장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연령과 경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 노령층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경로당에는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다목적실이 꾸며졌다.청년동은 협업공간, 커뮤니티공간, 휴식공간과 청년 취업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1개 층은 가상면접과 자기소개 영상 제작 등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동굴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룡세상"이 펼쳐진다.5일 시에 따르면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1억 5000만 년 전 멸종한 공룡들의 세상을 재현한 "광명동굴 공룡탐험전"을 7월 6일 오픈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오픈을 하루 앞둔 5일 오전에는 광명도시공사 주관으로 "광명동굴 공룡탐험전"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공룡탐험전 개관을 축하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를 품고 있는 광명동굴에서 수 억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한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담아 기획한 이번 공룡탐험전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신비를 느끼고 공룡의 멸종을 돌아보면서 현재 우리가 직면한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룡탐험전은 선캄브리아시대 지질층 그대로 현존하는
"범죄, 사건, 사고를 감시하는 "434개의 눈"으로 시민 안전을 지킨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434개의 폐쇄회로TV(CCTV)망을 구축, 실시간 차량 데이터를 수집해 수배차량을 검지하는 "수배차량 검지시스템"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시흥시는 이로써 기존의 차량방범 CCTV, 주차관제 시스템, 불법주정차 단속용 회전 카메라시스템과 확대 연계, 실시간으로 차량데이터를 수집해 범죄 차량의 이동경로를 촘촘하게 추적할 수 있게 됐다.시흥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신속한 수배차량 추적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수배차량 검지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