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총 3,491 건
시흥시 ◇ 지방서기관(4급) 승진 △농업기술센터소장 엄계용 △맑은물사업소장 전종삼◇ 지방서기관(4급) 전보 △행정국장 윤기현◇ 지방사무관(5급) 승진 △미래전략담당관 직무대리 함은정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정석기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박숙자 ▲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유성희 △녹지과장 직무대리 김정철 △신도시사업과장 직무대리 용혜진 △해양수산과장 정경훈 △생태하천과장 강희준 △정왕본동장 직무대리 박래천 △정왕2동장 직무대리 정연임 △정왕4동장 직무대리 이은정◇ 지방사무관(5급) 전보 △시민고충담당관 권순선 △홍보담당관 한희재 △세정과장 윤영일 △시세관리과장 양민호 △일자리총괄과장 박건호 △건설행정과장 김학현 △생활보장과장 백선주 △여성보육과장 송현수 △기후에너지과장 김영구 △자원순화과장 유상선 △공원과장 강송희 △도시정책과장 김우회 △경관디자인과장 박정헌 △건축허가과장 이완수 △건축관리과장 장진 △행정과장 김재성 △주민자치과장 이소영 △민원여권과장 이명기 △평생학습과장 문
파주시(시장 김경일)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의 교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 농어촌도로를 연장 1.5㎞, 폭 10m 왕복 2차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시청 광장 주차장, 새단장 마치고 전면 개방파주시가 시청광장 주차장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전면 개방했다. 이번 확장공사로 37면의 주차면이 확대됨에 따라 1일 약 200대의 입출차량을 추가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청 전면부에 마련된 조경 공간은 보행로, 앉음 벽 등이 어우러져 도심 속 작은 공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8월 12일까지 신청파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운정역 주변의 공사 현장을 가리기 위한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인 "FUN뻔한 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대상 1명(팀) 300만 원 △최우수상 2명(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청 별관부서 백석업무빌딩 재배치 예산집행과 관련해 "적법하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일 일부 시의원이 발의한 "의회 동의 없는 고양시청 부서의 백석업무빌딩 이전반대 촉구 결의안"에 대해 "시청 별관부서 재배치는 적법한 예산집행이며 예산 불법전용 및 관련 법령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시는 이번 별관부서 재배치는 시청사 이전이 아니라 적정하게 청사를 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며 고양시청의 주사무소인 시장 집무실 등의 소재지가 변경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례 개정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재정법 제47조에 따른 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와 관련해서는 2024년 의결 받은 일반운영비 중 사무실 이사 목적의 임차 사무실 운영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목적 외 사용금지와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공사 관련 예산의 경우 시청사 사무공간 환경개선공사(본·신관, 제1,2,3별관, 임차건물 8개소)에 사용하는 예산으로
광명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교통전문가들을 초청, "KTX광명역을 연계한 광명시 발전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의 적극적인 교통행정서비스는 유독 눈길을 끈다.대표적인 것이 "똑버스". 파주시 어느곳이든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 계획표 없이 시민이 호출하면 어디든 달려가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시범사업으로 도입했으며 3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81만명을 돌파할 만큼 인기가 대단하다. 시내버스·마을버스도 오지 않는 집 앞 골목길까지 들어와 파주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발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 파주시는 똑버스가 신도시와 농촌지역 거리를 한껏 누비고 있다.똑버스조차 운행하기 어려운 농촌 마을은 전국 가장 넓은 지역에서 운영중인 공공형 택시 "천원택시"가 달리고 있다. 대중교통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더할나위없는 교통복지서비스다. 지난 1일 천원택시 운행마을을 기존 57곳에서 63곳으로 확대하면서 더욱 편리한 운영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파주시의 모든 마을버스가 준공영제인 것도 자랑거리다. 마을버스
"3D프린터로 무엇을 만드는지 궁금했어요. 수업을 듣고 나니까 궁금증이 해소됐고 3D프린터를 연구할수 있는 학과에 진학하고 싶어졌어요."(고양형 현장직업체험 교육에 참석한 중학생 A군)지난 3일 고양시에 소재하는 B기업을 찾은 관내 중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쉬는 시간에도 직원을 찾아다니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학생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다.고양시는 현장직업체험패키지 사업은 고양시의"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 공공기관, 소상공인 체험처의 실제 직업인을 만나 진로를 체험하는 사업으로 체험처 방문형과 학교 파견형이 있으며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자가 찾은 한 3D프린터 A기업에는 50여 명의 중학생이 삼삼오오 그룹을 지어 몰려다니며 평소 궁금했던 직업에 대한 질문부터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열띤 상담을 벌였다.같은 시간 또 다른 직업체험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EBS에서는 방송 제작 체험이 한창이었
고양특례시의회는 1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후반기 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을, 3일 제286회 임시회에서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투표를 통해 제9대 후반기 의장은 김운남 의원, 부의장에 신현철 의원이 선출됐다.이어서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기획행정위원장에 공소자 의원, 환경경제위원장에 이해림 의원, 건설교통위원장에 김미경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김미수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고양시의 자족도를 35.4%에서 2030년 51.3%까지 향상하겠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4일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고양 E-DEAL 203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이 프로젝트의 주요 골자는 △경제부문- 2대 특구 & 4종 특화산업, 에코테크, 골목상권 부활, 한강변 르네상스 △교육부문- 1 TWO 3(혼자에서 셋이 될 때까지, 결혼-출산-양육지원), 가족친화정책, 글로벌 명문학군 조성, 평생학습 △복지부문- 고양시민 4종케어, 디지털 웰니스, 웰빙푸드(안심밥상), 반려동물 웰케어 △복지부문- 수도권 30분 생활권, 문화가 있는 삶, 1인 1스포츠, 그린·블루네트워크 확대 등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기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지원과 노후저층주거지를 통합 개발하는 미래타운을 조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이동환 시장은 "오랜 규제에 갇혀 있던 고양시와 시민이 무력감, 상실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향후 2년의 비전을 통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3일 관내에서 발생하는 하수 찌꺼기와 음식물 폐기물, 분뇨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병합 처리시설인 "클린에너지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원, 김종배 도의원, 이동현 도의원,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경기도기후환경에너지국장과 윤대영 에이치에너지(주) 대표, 강용희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2018년 5월 클린에너지센터 민간투자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이치에너지 컨소시엄을 지정하고 2021년 3월 실시계획을 승인했다.센터 건립에는 총사업비 903억 원(국비 340억 원, 도비 52억 원, 시비 151억 원, 민간사업비 360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1년 3월 31일 공사를 시작해 지난 6월 28일에 준공됐다.시흥시 정왕동 "물환경센터" 내에 연면적 3만3,430㎡의 규모로 건설된 클린에너지센터에서는 하루에 하수 찌꺼기 540㎥, 음식물 폐기물 145㎥, 분뇨 60㎥
경기 광명시가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전혀 다른 제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설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시는 하안동 시민체육관 내 부지에 지난 5월 7일 준공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3일 개관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도비 9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78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4층에 연면적 3,471㎡ 규모로 조성됐다.센터 지하 1층에는 △업사이클 소재 준비실이, 1층에는 △업사이클 예술작품 전시장 △에코디자인 제품 판매 쇼룸 △제로웨이스트 테마 카페가, 2~3층은 △교육실 △창업자 코워킹 공간 △시민 커뮤니티 활동공간이, 4층에는 △친환경 요식업 인큐베이팅 공간(공유주방) 등이 마련돼 있다.박승원 시장은 "업사이클아트센터는 광명시 자원순환경제 산업을 선도하고 시민참여를 이끄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업사이클 문화가 자리잡고 활발한 창업이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경기 파주시는 오는 5일부터 "파주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상품의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파주 DMZ 평화관광" 상품은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를 경유하는 파주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이다. 그동안 민간인통제선 출입을 위한 절차로 당일 현장에서만 매표가 가능했다. 하지만 하루 출입 인원이 제한돼 있어 줄을 서고도 입장이 불가한 상황이 발생해 왔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2억 3,000만원을 투입해 온라인 예약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온라인 예약시스템은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인데 본격 운영에 앞서 이달부터 1차 운영에 들어간다. 매월 1일에 다음 달 1개월분이 열리며 현장 방문객을 위해 현장 매표도 병행 운영된다. 오는 9월 최종 시스템에는 비대면 사전감면, 다국어서비스, 해외 결제 등이 추가된다. 시는 1차 운영 이후 불편·개선 사항을 보완해 9월부터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