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호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위장 "부산 유치, 부산 必生"
2030년에 개최되는 세계 박람회(Expo 2030) 유치를 위한 각국 후보도시의 유치 경쟁이 뜨겁다.세계박람회는 국제박람회기구인 BIE가 공인하는 엑스포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3대 대규모 국제행사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부산을 비롯해, 이탈리아 로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러시아 모스크바, 우크라이나 오데사가 유치를 신청했다. 이 가운데 러시아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상황 등을 고려해 자진 철회를 했으며, 우크라이나 오데사는 전쟁 중으로 인해 BIE 현지 실사가 불투명한 상태이다.부산도 유치전에 뛰어들었으며, 범정부 유치단, 대한상의, 부산상의 등과 함께 사활을 걸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부산은 국제박람회기구(BIE) 2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부산의 경쟁력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이정재, 로지에 이어, 방탄소년단을 홍보대사로 내세워,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켜, 반드시 유치한다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