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지역 방산기업 상생협력 'K-방산' 폴란드 수출 이어가
지난해 12월부터 이집트 등 K-방산 수출 실적이 7조원대에 달하면서 세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창원의 명품 무기체계들이 8월말 폴란드 수출 계약을 기다리고 있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특히 창원특례시는 창원 지역 방산기업의 수출 기세를 더하기 위해, 2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지역 방산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대 방산수출국 도약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최동빈 한화디펜스 창원1사업장장, 정보근 현대로템 생산본부장, 오병후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관내 방산 협력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K방산 폴란드 수출에 따른 지역 방산 중소기업 참여 상호 협력, 창원특례시와 진흥원은 시제품 제작과 시험평가 지원을 통해 지역 방산중소기업 지원,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