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업지구 지정 60주년에 성공체전 역사 쓴다"
10월 7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대주제가 "솟아라 울산"으로 정해졌다. 또한 10월 19일부터 열리는 장애인 체전은 "울산, 정원으로의 초대"를 대주제로 정하고, 울산시는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경찰청 관계자, 문화체육정책특별보좌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 뒤,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점검 사항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시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과 관련 개·폐회식, 성화 채화, 봉송, 경기장 개보수, 안전, 코로나19방역 대책, 교통, 숙박, 주차 대책 등에 대한 최종 준비상황을 전했다.우선, 전국체전의 개회식은 10월 7일 오후 6시 30분(식전행사 오후 5시), 폐회식은 10월 13일 오후 6시(식전행사 오후 5시 30분) 울산종합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