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갤럭시 S26 사전 예약, '울트라' 모델 70% 차지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개통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오는 1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결과 KT·SK텔레콤·LG유플러스 등 이통3사 모두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이 전체 예약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색상별로는 전 모델에서 블랙과 화이트의 선호도가 높았다. SK텔레콤은 울트라 모델의 경우 블랙, 코발트 바이올렛, 화이트, 스카이 블루 순으로 집계됐으며 기본과 플러스 모델은 블랙, 화이트, 코발트 바이올렛, 스카이 블루 순으로 인기 있었다. KT도 전 모델에서 블랙과 화이트 선호 비중이 높았으며 LG유플러스는 울트라 모델에서 코발트 바이올렛과 블랙, 기본형은 화이트, 플러스 모델은 블랙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KT는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디바이스 하나 더"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