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파트 195.39㎡
2회 유찰 2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87번지 아이파크삼성동 웨스트윙동 1201호가 경매 나왔다. 경기고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44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5월에 입주했다. 46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95.39㎡(7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영동대로, 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봉은초등, 봉은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2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2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전세권 1건, 저당권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0억원에서 6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8억원에서 2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1-32786
대치동 아파트 93.46㎡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2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93.46㎡(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수인의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2-1529[2]
방이동 아파트 100.31㎡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244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4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등, 오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2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1-1667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