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불리며 매 시즌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만들고 있는 이번 슈스케4의 참가들은 역대 최강의 음악실력과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생방송 들어오면서 실력을 더욱 뽐내고 있는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등이 카메라 앞에서 가수 빌리 모어(Billy More)의 ‘UP&Down’을 자신만의 색깔과 느낌으로 댄스, R&B, 록 등 다양한 버전으로 표현했다.
원곡의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살아있는 각기 다른 버전의 ‘업앤다운(UP&DOWN)’은 듣는 즐거움뿐 만 아니라 카스 라이트의 ‘맛은 올리고, 칼로리는 내리고’라는 제품 콘셉트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업앤다운(UP&DOWN)’이라는 가사가 반복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 전망이다.
슈스케 사회자 김성주의 최고 유행어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후 방영되는 ‘카스 라이트’의 시보광고(시간을 알려주는 광고)도 또 하나의 볼거리.
또 시보광고에는 “지금은 카스 라이트를 다시 채울 시간”이라는 카피와 함께 마시던 ‘카스 라이트’ 캔을 정리하고 최종 탈락자를 보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눈낄을 모은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이번 슈스케 4 출연자들이 가진 개성 있는 모습과 음악에 대한 열정 등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카스 라이트’의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기존 ‘카스 라이트’ 캠페인과 ‘업앤다운(UP&DOWN)’ 광고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의 ‘카스 라이트’에 대한 선호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평했다.
카스 라이트는 정규 캠페인과 함께 2편의 ‘업앤다운(Up&Down)’ 광고를 통해 하반기 마케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번 신규 광고는 카스 웹사이트(http://www.cass.co.kr) 및 카스 페이스북 계정(http://www.facebook.com/cass.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유투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15초 광고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한 슈스케4 출연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도 곧이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