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137.55㎡
2회 유찰 12억48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528번지 한양 아파트 71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청담고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24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1년 6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137.55㎡(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선릉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청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등,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갤러리아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9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7억원에서 1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2012년 11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12-2362

신정동 아파트 84.77㎡
2회 유찰 3억456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번지 목동삼성 아파트 104동 1404호가 경매 나왔다. 신목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9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6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4층으로 동향이며 84.7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로, 안양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안양천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4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이다. 2012년 11월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3계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12-2726

명일동 아파트 112.93㎡
2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44번지 신동아 아파트 5동 205호가 경매 나왔다. 명원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7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2.93㎡(3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고덕로, 명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명원초등, 배재중, 배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동경희대병원과 원터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2012년 11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11-300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