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센(1729m)에서 내려오는 온천수는 따뜻해 몸을 녹이거가 갈증을 푸는 데 제격이다. 또한 시원한 석수도 맛이 좋다. 다이센의 울창한 너도밤나무 등 원생림에서 걸러 나온 물이기 때문이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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