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쇼에서는 헌신적이고 멋진 히어로즈의 도움으로 꿈을 이뤄나가는 8명의 프린세스 이야기를 담아냈다. 동화 속 주요 장면들을 화려한 스케이팅과 현란한 아크로바틱, 거대한 세트를 통해 재현한다.
<피터팬>의 귀여운 요정 팅커벨이 마법의 문을 열면 관객들은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를 시작으로 <신데렐라>의 신데렐라와 왕자님까지 차례로 만나게 된다. 디즈니의 새로운 프린세스 라푼젤과 티아나의 사랑 이야기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순서도 예정돼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16일부터 20일까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