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11일 하나SK카드, SK플래닛, 이베이코리아, BGF리테일과 함께 체크카드 기반 멀티멤버쉽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준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각사의 대표이사들이 모두 참석했다.

업종을 대표하는 5개 기업의 시너지는 이달 중 출시 예정인 ‘메가캐쉬백 시즌3’ 상품 ‘하나SK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를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또 협력 기업들의 쿠폰 및 부가서비스는 물론 SNS 채널까지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앱(App)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즌1(약 130만좌 발급), 시즌2(약 105만좌 발급) 상품 출시로 2년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하나SK 메가캐쉬백 체크카드는 현재 체크카드시장 최고 히트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