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국내 대표 배우인 장동건과 함께 ‘올바른 약속, 오렌지 프로미스(Orange Promise)’ 기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1일 ING생명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올바른 재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인 ‘올바른 약속, 오렌지 프로미스’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캠페인 광고는 ING생명의 고객이자 배우인 장동건이 등장하며 130만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회사의지를 담고 있다.

이재원 ING생명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대중에게 배우로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동건 씨를 통해 올바른 약속을 지키는 ING생명의 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고객과 올바른 약속을 실행하는 ING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