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교리 자전거길/사진=박정웅 기자
코레일관광개발 녹색자전거열차 '남한강변 충주 자전거투어' 참가자들이 지난 4일 남한강을 따라 충주댐을 향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28년 만에 일반인에게 공개된 충주댐 정상길(공도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