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한미약품,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넥시움의 개량신약인 에소메졸이 8월7일 미국 FDA 최종시판허가를 받으며 9월 중 미국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세적인 실적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분기에는 수주가 경쟁사대비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 시추선 4~5기(20억달러), 생산설비, 해군특수선 등 안정적인 수주실적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대형생산설비 수주모멘텀은 둔화되었지만 LNG선, 드릴십 발주가 지속되며 수주목표 이상 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