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소녀 팬들을 열광시켰던 인기 댄스그룹 ‘소방차’ 멤버 정원관(48)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한 매체는 올 26일 웨딩마치를 올리는 정원관의 웨딩사진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원관과 뛰어난 미모의 예비신부가 서로를 사랑스러운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정원관은 블랙 수트와 화이트 셔츠로 깔끔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고, 예비신부는 순백의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과 여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정원관의 예비신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으로 지인 모임에서 정원관을 처음 만나 소중한 사랑을 키워왔다. 일과 취미 등 다방면에서 맞는 부분이 많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올 26일 웨딩마치를 올릴 정원관은 1980년대 데뷔한 3인조 댄스그룹 소방차의 멤버로, '그녀에게 전해주오', ‘어젯밤 이야기’, ‘사랑하고 싶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