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총60개 업체가 참여해 130여개 부스를 운영되며,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되고,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창업 상담과 전시 위주의 일상적인 박람회를 탈피하여 창업, 성장, 구조전환 박람회로 구분 운영하여 다양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베이비부머 및 은퇴(예정)자에게 창업의 형태와 방법 등을 제공한다.
대전시 강철구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예비(재)창업자 및 베이비부머, 은퇴(예정)자에게 실질적 창업정보와 전문 노하우를 전수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