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점포 인테리어숍’은 인체에 무해한 목공 자재와 접착제가 아닌 고정핀을 사용해 시공하는 기술형 창업아이템. 다양한 나무의 질감과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하는 인테리어로 화학가공 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와는 다른 친환경 실내디자인 사업이다.
규격화 된 자재를 사용해 기술 습득이 쉽고 주택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상업공간, 진열장, 무대 세트제작 등 시공 수요와 범위가 넓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 특히 1톤 트럭에 장비를 탑재하면 소자본으로 차량이동형 인테리어숍 창업이 가능하다.
인테리어는 실수요자를 고객타깃으로 하는 만큼 점포창업 시 상권입지의 영향이 적은 소자본 실속창업이란 것이 특장점. 점포 창업 시 규격화 된 브랜드 제품인 바닥재, 천연페인트, 친환경코팅제 등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마감제나 도료판매도 병행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전창업 교육은 ‘소상공인대학 창업학교’로 선정된 기관에서만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130시간으로 창업 이론과 기능실습, 도우미업체 인턴근무까지 ‘원스톱 창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수료 후 2년 내 창업하면 중기청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1인 최대 7000만원)우선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인원은 25명으로 선착순 사전 예약필수. 교육신청은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www.seda.or.kr)나 비즈플레이스 홈페이지 (www.bizplace.co.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