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마케팅 전문업체 ㈜샵캐스트(www.shop-cast.com / 대표 이정환)가 네이버와 음원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서비스는 11월부터 네이버 본사 1층 로비 그린 팩토리, 카페에 서비스 되며, IT 기업 색깔을 살리고 방문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네이버 이미지를 살릴 수 잇는 전용 채널을 구성, 운용되고 있다.

샵캐스트는 그 동안 매장음악 솔루션을 공급하며 저작권 문제 해결과 더불어 고객들의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음악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 매장’인 경우 자연의 느낌과 순수함이 전달될 수 있는 음악, 고풍스럽고 고급 이미지가 강한 곳은 클래식 음악 방송과 같다.

네이버에 공급되는 음원은 IT 기업의 색깔과 브랜드를 살리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국내 검색 1위 업체이며, 모든 정보의 검색 출발 지점인 포털이란 느낌을 음악 방송으로 살린다는 것. 

최근 네이버가 사회적 상생을 실천하는 모습을 살리기 위해 자연친화적인 음원도 같이 준비 했다. 여기에 고객이 처음 방문하는 1층 로비라는 특수성도 감안해 편안한 느낌을 주안점으로 두고 전용 방송 채널을 구성했다는 것이 샵캐스트 관계자 설명이다.

이번 서비스 공급 계약에 대해 샵캐스트 이정환 대표는 “온라인, 포털, IT 기업이란 단순한 이미지를 가지기 쉬운 방문자들에게 부드러운 기업 이미지를 만드는 전용 방송 채널로 특화 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상생 정책을 많이 수립, 발표하는 네이버의 긍정 이미지를 살리는 코디네이팅이 핵심”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