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촌설렁탕)

3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랜차이즈 설렁탕전문점 ‘한촌설렁탕’이 홈쇼핑 진출을 통해 브랜드 저변을 더욱 확대한다.

1982년 ‘감미옥’으로 시작한 ‘한촌설렁탕’은 전통의 맛과 품질을 체계화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충북 음성에 CK(Central Kitchen) 공장을 설립하고, 2010년에는 설렁탕만을 연구하는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이러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촌설렁탕’의 홈쇼핑 진출은 검증된 상품을 집에서도 직접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촌설렁탕’은 11월 20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부터 홈&쇼핑을 통해 방송한다. 
판매상품은 육수 600g 10개, 탕고기 80g 5개로 총 20인분(39,900원)이다.
또한 런칭기념 이벤트로 홈쇼핑에서 구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설렁탕 육수 1봉” 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한촌설렁탕’ 홈쇼핑 진출에 많은 고객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으며, 벌써부터 관련 문의를 하는 고객들도 상당수인 걸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 설렁탕전문점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진출을 통해 한촌설렁탕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판매채널을 다양화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촌설렁탕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머니위크 강동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