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과 비비고가 함께 선보인 '비비고 물만두'와 '군만두'가 오리브영TV <만두명가> 3회 '만두, 왕의 수라상에 오르다'편에 소개됐다.
왕의 만두인 '석류탕'과 '규아상'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 사진제공=프레시안
예부터 궁중연회에 올랐던 '석류탕'은 겨울이 오기 전, 무르익으면서 살짝 벌어지는 석류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궁중에서 먹던 겨울 만두로 아름다운 비주얼때문에 궁중만두의 꽃이라고도 불렸다.
우리말 요리서 '음식디미방'에서도 '석류탕'이 언급된다. '비비고 물만두'는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석류탕 조리법에 비비고 한식명장의 노하우를 더해 제대로 만들었다.
얇은 만두피에 국내산 돼지고기와 아삭한 배추, 부추, 양파 등 각종 야채를 잘게 다져 넣어 식감이 부드러우며 맑은 육수와도 잘 어울려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비비고 군만두'는 씹는 맛이 살아있는 한국식 정통 궁중 만두인 '규아상'의 조리법에 한식명장의 노하우를 담아 현대식으로 재현한 제품이다. 오이와 표고버섯, 쇠고기를 채 썰어 소로 만들어 넣고, 해삼모양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내 담쟁이로 쪄낸 규아상은 한 여름의 시원함과 정성을 가득 담아낸 왕의 주식이었다.
표고버섯, 오이 등 고급 식재료가 담백하게 어우려진 '비비고 군만두'는 국물과 함께 끓여내도 맛있고, 시원한 식감때문에 기름에 둘러 바삭하게 군만두로 구워먹어도 느끼함이 덜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비비고 군만두'는 씹는 맛이 살아있는 한국식 정통 궁중 만두인 '규아상'의 조리법에 한식명장의 노하우를 담아 현대식으로 재현한 제품이다. 오이와 표고버섯, 쇠고기를 채 썰어 소로 만들어 넣고, 해삼모양으로 정성스럽게 빚어내 담쟁이로 쪄낸 규아상은 한 여름의 시원함과 정성을 가득 담아낸 왕의 주식이었다.
표고버섯, 오이 등 고급 식재료가 담백하게 어우려진 '비비고 군만두'는 국물과 함께 끓여내도 맛있고, 시원한 식감때문에 기름에 둘러 바삭하게 군만두로 구워먹어도 느끼함이 덜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