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방공식별구역에 이어도 포함 검토 김병화 기자 1,933 2013.11.30 | 15:12: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정부가 방공식별구역을 이어도를 포함해 남쪽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확대 방침에 따른 대응책이다.이와 함께 정부는 마라도와 홍도 상공도 추가로 포함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현재 외교부와 국방부 등은 다양한 확대방안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정부와 새누리당은 다음달 3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개최, 확대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동양그룹 회장 부부, 올해만 45억원 이상 보수 챙겨 철도노조, 철도민영화 추진 중단 촉구…총파업 불사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Caa3로 2단계 상향 전국 아파트 전셋값 65주 연속 상승 부산 앞바다서 잡힌 대형 '돗돔' 560만원에 팔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