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순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강순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48·사진)이 3일 오전 1시 서울중앙병원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故 강순심 간무협 회장은 지난해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해 ‘간호조무사 전문대 학력상승 결정’과 ‘의료선진국형 간호인력 개편 발표’ 등을 이끌어 냈다.

장례위원장은 김현자 수석부회장 겸 서울시회장이 맡는다. 부위원장은 부회장단이, 고문은 이경자·임정희 명예회장이, 위원은 시도회장이 맡아 협회장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층 특7호실에 마련됐다. 장례식은 오는 5일 오전 9시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