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를 기다리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참가자들의 안전을 도운 녹색자전거열차 전문 스탭/사진=박정웅 기자
섬진강 종주를 마친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옥곡역에서 서울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이틀 동안 160여km의 섬진강 물줄기에서 남도의 멋과 맛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