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시장에 가격경쟁력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됐다.
스크린골프의 90%이상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모 브랜드에 비해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업체인 블루CC(BLUE CC)가 선보인 시스템은 창업시 들어가는 설치비용에 대한 경쟁력이다.
BLUE CC는 모기업인 (주)새한하이텍의 30년 전통의 제조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했다는 장점도 있다.
▲ 블루CC 시스템 시타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자체 개발 및 제조 품목은 카메라센서, 런치앵글 카메라, 모션카메라, 콘솔박스, 카메라 하우징, 멀티키보드, 볼Feeder, Full 3D HD 그래픽 코스 등이다.
또 비젼시스템의 카메라센서로 다양한 공의 구질을 분석하는 점과 3대의 카메라를 통한 분석이 좋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BLUE CC는 2014년부터 원격제어와 매장관리 및 운영지원, 각종 대규모 대회 개최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BLUE CC는 50개 대리점에 한정 시스템 제조원가 수준인 대당 1200만원(스윙플레이트 별도)에 공급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매주 수요일 오후2시에 도곡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