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한국전력, 삼성카드, 삼성전자를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전력에 대해 "지난 11월 전기요금 인상으로 2014년 높은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2015년 주가는 연료비 연동제 시행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과 더불어 2014년 하반기 2% 수준의 추가 전기요금 인상과 원전 충당부채 증가로 잉여현금흐름개선도 기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업계 평균 2배 이상 성장 및 할부리스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면서 "또한 ROE(자기자본이익률) 제고 차원에서 연내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소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서버, 그래픽 등 Non PC DRAM 수요 호조로 반도체부문 실적 개선세 지속이 예상된다"면서 "선진국 LTE 수요 및 이머징시장 보급형 스마트폰 수요, 마케팅비용 감소로 이익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