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BARISTAR)’가 프로페셔널리즘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6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바리스타 병 ‘스페셜 아티스트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했다.

판매 수익금을 서울문화재단에 젊은 예술가의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바리스타 나누기 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매일유업 바리스타 커피 (사진제공=매일유업)

이번 프로젝트는 바리스타가 지향하는 ‘1% 커피의 룰’의 가치인 ‘프리미엄, 전문성, 스타일’을 각 영역에서 실현하고 있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래의 1% 아티스트를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1%가 될 예술 꿈나무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스페셜 아티스트 패키지’ 수익금의 일부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로 희망 드림 사업’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바리스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자신만의 1%를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 6인을 선정했다. 뉴비주얼 아티스트 ‘신덕호’, 몬스터즈를 세계에 알린 시각 창작집단 ‘스티키몬스터랩’, 그림일기로 인터넷 스타 1세대를 연 ‘이다’, 그림에 말을 건 화가 겸 작가 ‘노석미’, 한국 최초의 윈도 페인터 ‘나난’, 북 디자인의 개척자 ‘정병규’ 등 6인이다. 

이들은 바리스타의 1%의 가치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각자의 개성을 살려 ‘바리스타 병’ 라벨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했다.
매일유업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바리스타 나누기 1% 프로젝트’는 예술, 커피, 문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바리스타 커피를 마시면서 예술을 즐기는 동시에 후원도 할 수 있는 나눔 프로젝트”라며, “커피의 전문성과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는 ‘바리스타’가 RTD 커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트 콜라보레이션이자 기부 프로젝트인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커피와 예술, 기부가 어우러진 뜻 깊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리스타’는 최근 3년 연속 국내 RTD(Ready To Drink)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700억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룩한 매일유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