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아이웨어 브랜드 그리피(GRRIFFI)가 배우 정우와 그 두번째 콜라보레이션 보잉선글라스 ‘GS 8015T’를 출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통 안경이 인체에 유일하게 닿는 코받침, 귀팁은 사람의 땀으로 인해 변색, 알러지 등의 우려가 큰 부위이다. 이번 GS8015T는 이런 부위조차도 티타늄으로 된 전체 티타늄 모델로 오랜 시간에도 변색이 되지 않으며 알러지 프리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골드, 블루, 핑크 미러렌즈로 출시될 예정.
<사진제공=그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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