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한낮 온도가 20도까지 치솟았다. 때 아닌 초여름 더위에 아우터를 신경 쓰지 않기 십상이다. 그러나 아직 해지고부터 급감하는 온도를 생각한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아우터. 어디에나 무난히 매치하기 쉽고, 가벼운 아우터 하나쯤 준비해두자.
▶스타일링 : 셔츠처럼 가볍게 ‘캐주얼 시크 야상점퍼’
배우 이보영(김수현 역)이 지난 3월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선물) 8회에서 캐주얼한 야상점퍼를 선보였다. 이날 이보영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패턴 데님 셔츠를 입고, 짙은 블랙 톤의 야상점퍼를 내추럴하게 걸쳐 무심한 듯 시크한 느낌을 자아냈다.

▶브랜드&가격 : 이보영이 선보인 야상 점퍼는 ‘톰보이’ 제품으로 13만 원대이다. 셔츠처럼 가벼운 느낌을 자아낸 야상점퍼는 버튼 여밈과 포켓 디테일을 더해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더했다.
<사진=SBS ‘신의 선물’, 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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