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기념하여 오는 4월 4일에는 옥타곤에서 열리는 파티에서 아그와가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옥타곤에서 세트 메뉴로 출시되는 아그와는 해발 2000m의 안데스 산맥에서 재배된 최상의 코카잎을 주 원료로 한 프리미엄 허브 리큐르다.
녹차, 민트, 과라나, 블랙 마운틴차, 라벤더, 인삼 등을 재료로 하여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의 손을 거쳐야만 '아그와'로 탄생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아그와 밤(에너지 드링크와 믹스하여 마시는 형태)', 아그와 콕(콜라와 믹스) 등 아그와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클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옥타곤 파티에 제공되는 주류는 아그와 외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재배된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버니니’가 있다. 5%의 부담 없는 알코올 도수로 파티 시 손에 가볍게 쥘 수 있는 275ml사이즈로 출시되었다.
한편 옥타곤은 양질의 음악과 쾌적한 클럽환경 및 시즌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로 2014년 DJ들이 뽑은 세계 100대 클럽에서 9위에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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