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을 통해 항공권이나 숙박 등을 예약 한 고객들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인터파크투어가 최근 소비자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3년 한 해 동안의 사용층을 연령대별로는 볼때 30대가 5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20대가 24.7%, 40대 18.2%, 50대 이상 5.4%의 순서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2012년과 비교한 변화를 살펴보면 증가율 면에서는 20대 고객수가 700% 이상 증가 해 새로운 고객층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2012년 20대 비중 18.1%에서 2013년 24.7%까지 증가했다. 이는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당일 숙박 초특가 서비스인 투나잇온리와 같은 모바일에 특화 된 서비스들을 선보인 효과로 보인다.  

모바일 이용 고객의 전반적인 남녀 성비는 여성 고객이 52%로 남성보다 소폭 높았으며 특히 에어텔이나 패키지 등의 해외여행상품에서는 여성 비중이 70%에 달했다.


해외항공 분야의 61%, 해외호텔 분야의 59%가 여성일 정도로 여행상품 소비에 있어서도 여성이 훨씬 우위에 있었다.


유일하게 남성의 비중이 컸던 분야는 국내숙박앱인 <체크인나우>로 남성 52% 비중이며 당일 체크인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투나잇온리> 구매 고객은 남성 고객이 63%로 우세했다. 

▲ 제공=인터파크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은 모바일 시장에 대응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모바일앱에서 전 카테고리에 걸쳐 특가로 나온 상품을 소개하는 <노마진 깜짝특가>, <땡처리특가> 영역을 신설하여 특가 상품을 검색해보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1일부터 시작 해 4월 11일까지 점심시간대인 낮 12시부터 1시까지만 쿠폰을 제공하는 <모바일 런치쿠폰 대방출> 이벤트도 직장인들과 젊은층들에 인기몰이 중이다.


런치쿠폰을 다운 받으면 노마진이나 땡처리 같은 모바일 특가 상품에 추가로 할인이 적용되어 더욱 저렴하게 여행상품을 예약할 수 있기 때문. 
이밖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SNS로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첨으로 KFC 버거세트, 죠스떡볶이 등을 제공,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입맛을 공략한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